당구의 유래

  • · 당구는 그리스 (BC.400년) 원추형으로 된 돌을 나무 봉으로 처서 맞히는 경기가 당구의 원형이라고 말하고있다.(그리스에서는)
  • · 그 외에 스페인.영국.프랑스에서 시작되었다고 전해지고 있으며 일반적으로 옥외 경기인“ 크리켓 ”이 실내화된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 · 현대당구와 비슷한 형태의 역사가 기록된 것은 1570년 프랑스 종교전쟁 때이며 이때 프랑스국왕 찰스9세가 당구를 즐겼으며
    당구 애호가였던 그의 부관 헨리베니 와 함께 연구를 거듭한 끝에 오늘날과 거의 흡사한 당구경기를 완성하게 되었다.
  • · 당구대의 모양이 정방형으로 정하여진 것은 1600년 경이며 1818년 영국사람 자크칼이 초크를 발명하고
    10년쯤 뒤에 프랑스사람 망고가 탭(tap)을 발명함으로써 당구 보급에 획기적인 계기가 되었다.
  • · 미국에는 1820년대에 포켓테이블이 도입되었는데 1860년에 프랑스 베르게가 도미하여 유럽 게임을 퍼뜨려
    그때까지 포켓게임 일변도였던 미국에서 캐롬 개임이 보급되었 다고한다.
  • · 1928년 벨기에에서 세계당구연맹이 창설되었으며, 특히, 벨기에에서는 1940년대 에 당구를 국기로 인정하였으며,
    일본에서는 1955년 국회에서 당구를 건전한 스포츠로 인정한 뒤 급속히 발전하여 세계정상권 을 달리고있다.
  • · 우리나라에 당구가 전래된 것은 의료선교사였다, 주한 미국공사를 지낸 로레이즈 알렌이 1884년 9월에 인천에 처음으로 당구대를 설치한 것이
    우리나라의 시초라할수 있는데 1912년 창덕궁 동행각에 옥돌대(지금의 4구당구대)를 2대 설치 하여 순종임금께서 즐기셨다고 하며
    고종과 영친왕 까지도 이러한 옥돌에 제법 심취 한 것으로 문헌에 기록되어 있다.
  • · 1955년 11월 대한당구협회를 창설하고, 1956년 1월 19일 서울에서 제1회 전국당구대회를 개최하였다.
    1966년 4월 19일 보건사회부에 사단법인 대한당구협회 설치 허가를 받아 오늘에 이르고 있다.